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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입전형체계 간소화(새로운 대입 전형 체계 개편 ) 덧글 0 | 조회 51,510 | 2013-09-27 15:50:50
대형  

대입전형체계 간소화



새로운 대입 전형 체계 개편


●  수시는 학생부 , 논술 , 실기 위주로 정시는 수능 , 실기 위주로 선발

 

●  선택형 수능  2017 학년도 전면 폐지 → 한국사 , 수능 필수과목

 

●  2015 ~ 2016 학년도 영어의 A / B 형 구분이 폐지 ( A / B 형 단일화 )

 

●  2017 학년도 대학 수학능력 시험부터 문과 / 이과 구분을 없애는 방안이 검토

 

●  수능 성적을 위주로 뽑는 우선 선발도 폐지 권장

 

●  5년 전 이명박 정부에서 본격 도입됐던 입학 사정관 전형 명칭은 박근헤 정부들어 사라진다.

  ( 앞으로 고교 학생부 비교과에 대한 평가는 일반화된 평가 기준으로 바뀔 것 )

 

●  2015 학년도 부터 수시모집 1 , 2 차를 통합해 9월 초 1차례 원서를 받고 , 수능 최저학년기준 반영하지 않도록 권장

 

●  교육부가 이번 개편안에서 수시모집에 수능최저 학력기준을 적용하지 말라고 권장함

     따라서 중상위권 대학의 경우 수시모집 비중을 줄이고 정시로 선발인원을 대거 넘길 가능성이 큼

 

●  11월 첫주인 수능날짜는 내년엔 11월 둘째 주로 한다

     2017학년도 이후에는 11월 마지막 주 또는 12월 첫째 주로 한다

 

●  정시 모집에서는 같은 학과에서 인원을 나눠 분학 모집하는 방식을 폐지하고 ,

     군별 전형기간을 축소해 전체적인 정시 모집 일정을 단축한다

 

●  전형방법 수시 4 개 , 정시 2개 이내

     ( 2015 학년도 국립대 정시모집을 시작으로 2017 학년도에 전면 도입 )

 

● 고1부터 성취평가제 ( 절대 평가 ) 를 적용 → 2019 학년도 까지 유해

 

●  교과 관련 외부 수상실적 제출은 엄격하게 금지

 

●  학생부의 교과성적 뿐 아니라 교과 발달사항 , 예술 및 체육활동을 포함한 비교과 할동사항을 대학 및 모집 단위 특성에 맞게 평가

 

●  독서활동 상황의 경우 간략하게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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