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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시 입학사정관전형 - 건국대학교 (서울) 덧글 0 | 조회 40,157 | 2013-09-05 19:52:08
대형  

 

수시 입학사정관전형 - 건국대학교 (서울)



 


 


 

건국대학교의 대표적인 입학사정관 전형으로 지원한 모집단위와 관련된 ‘교내활동’을 중심으로 해당 전공의 열정과 관심이 있는 학생이라면 누구나 지원 가능하다.

 

<선발방법>

1단계 - 서류평가

2단계 - 서류를 바탕으로 면접을 진행해 평가한다. (학생생활기록부, 자기소개서, 교사추천서, 자기주도활동보고서 등 4가지)

 

<평가의 주안점>

전공과 상관없이 공통적으로 기본 학교생활의 충실도를 중점으로 평가한다.

전공과 관련된 자기 역량을 학교 방과 후 활동이나 동아리 활동 등을 통해

길러온 학생을 선발하려는 취지인 것이다.

따라서 그런 부분들을 서류에서 개연성 있 드러내는 것이 중요하다.

 

서류 중 학생들이 가장 궁금해 하는 것은 ‘자기주도활동보고서’이다.

이 보고서는 수험생 스스로 보고서를 꾸미도록 되어 있으며, 같은 분량의 보고서지만 개인의 경험은 모두 다르기 때문에 어떻게 자기만의 장점과 개성을 살리는지를 평가하게 된다.

따라서 많은 학생들이 이 보고서에 그림을 그리게 되는데, 잘 그리더라도

어디선가 본듯한 그림은 높은 점수를 받지 못하니 주의해야한다.

남다른 시각, 창의적인 아이디어에 높은 점수가 부여된다.

 

개별면접을 준비하는 학생들은 자신이 작성한 서류내용을 충분히 숙지하는 것이 필요하다.

만약 서류상에 거짓이 있다면 대부분 면접에서 드러나게 된다. 설령 완벽한 암기가 이루어졌다고 하더라도 1박 2일 합숙면접을 통해 서류와 상관없이 수험생의 기량이

드러나게 되므로 서류 기재에 있어 성실함과 진성성은 무엇보다 중요하다.

 

또한 예고나 특성화고 출신의 학생들은 단체 교내활동을 통한 내용을 보고서에 작성하는 경우가 많은데 그저 참여에 의미가 있었고 기여도가 부족했다고 판단되면 좋은 점수를 받기 어렵다.

그만큼 단순히 다수의 공모전, 실기대회 실적을 갖고 있다고 해도 참가의 동기나 대회 활동의 기여도가 부실하다면 의미없는 스펙이 될 수 밖에 없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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