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시뉴스
입시정보 > 입시뉴스
2015 대입 수능 개편안 발표 : 교육부내용 요약 정리 덧글 0 | 조회 41,536 | 2013-09-26 21:42:06
대형  


2015 대입 수능 개편안 발표 : 교육부내용 요약 정리


학생부 교과 성적을 보는 학생부 전형

논술로 당락을 결정하는 논술 전형

학생부에서 교내외 활동 등 비교과 영역도 두루 보는 입학사정관 전형

실기와 학생부를 함께 보는 실기전형



학생과 학부모가 대학의 입학전형을 쉽게 파악할 수 있도록

대학별로 전형방법을 수시는 4개, 정시는 2개 이내로 간소화



실기의 중요성 확대

- 고교별 내신수준 격차 여전

- 학과와 실기의 균형있는 분배 필요!



<2015학년도 이후 대입 개편안 발표 요약 >
-2013년 8월 27일 교육부 발표

                    1. 수시 4개 - 수시1 (학생부위주 전형) : 학생부교과, 비교과, 자기소개서, 추천서, 면접 등
- 수시2 (논술위주 전형) : 논술 등
- 수시3 (입학사정관 전형) : 입학사정관 등이 전형에 참여하여 학생부를 심층평가하는 경우 등을 포함
- 수시4 (실기위주 전형) : 실기 등 (특기 등 증빙자료 활용 가능) 특기자 전형 포함

※ 교육부는 8월 27일 발표한 수시모집에서는 대학수학능력시험의 성적을 최저학력기준으로 반영하지
못하도록 했다. (수능최저학력기준 폐지)

2. 정시 2개
- 정시1 (수능위주 전형) : 수능위주 반영
- 정시2 (실기위주 전형) : 실기 등 (특기 등 증빙자료 활용 가능)

1. 내신 성취평가제 적용 유보하고 수시1 · 2차 통합 … 수능은 12월 초로
2. 2015~2016학년도는 영어 A/B형 폐지로 단일화! 국어와 수학은 A/B형 유지
3. 현재 중3부터 응시하는 2017학년도
: 문과 · 이과의 구분을 없애는 방안 검토중
4. 2017학년도부터 : 사탐영역에서 '한국사' 분리되어 수능 필수과목으로 치뤄짐
5. 2016학년도까지는 현행 대입제도의 틀을 유지하되 일부 손질
2017학년도부터는 대입제도를 바꾸기 위해 검토할 수능개편안 3가지를 제시
6. 문 · 이과 구분을 전면 폐지하고 모든 학생이 공통으로 국,수,영,사,과 과목을 보는 방안도 포함됨
(이 방안이 선택된다면, 모든 수능응시자는 국,영,수,사,과,한국사 6과목을 모두 똑같은 문제로 응시하게 됨)
7. 대입전형 종합지원시스템 구축
: 원서접수에서 합격자발표까지 대입 전 과정을 일괄적으로 지원해주는 시스템
8. 수학은 형행 문과형 (수리 나형, 2014 수학 A형) 수준으로 단일화한다.
: 사회와 과학은 내년부터 고교에 도입되는 공통사회 성격의 '사회'와 일부 고교에서 채택중인
융합과학인 '과학' 과목에서 출제 예정
9. 현재 고1 · 2인 2015~2016학년도 수능
- 국어와 수학 현행 수준별 A/B형 체제 유지
- 영어는 A/B형 선택 혼란에 따라 A/B 구분 폐지 및 단일화
10. 수능과 함께 핵심 전형요소인 학생부는 현행 석차 9등급제(상대평가제)를 유지





대입제도 확정안 발표

등급만 반영하되 과도하지 않게
특기자전형은 불가피할 경우만
논술고사도 시행 자제 유도키로














 
닉네임 비밀번호 코드입력
오늘 : 1868
합계 : 1948606